[뉴스엔 김재민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이 '제2의 조던 헨더슨'이 나오지 않도록 선수들에게 당부했다.
영국 'BBC'는 7월 8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광고판을 점프해서 넘지 않도록 지시를 받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이 당한 부상 때문에 내린 당부다. 헨더슨은 지난 6일 열린 멕시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경기 종료 후 승리 세리머니를 하다가 손목이 골절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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