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없었다면 아르헨티나는 어디에 있었을까. ESPN의 답은 냉정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이었던 셈이다.
미국 'ESPN'은 8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없었다면 아르헨티나는 이번 월드컵에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월드컵 트로피도 새 주인을 기다리기 위해 FIFA 본부로 향했을 것"이라고 알렸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없었다면 아르헨티나는 어디에 있었을까. ESPN의 답은 냉정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이었던 셈이다.
미국 'ESPN'은 8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없었다면 아르헨티나는 이번 월드컵에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월드컵 트로피도 새 주인을 기다리기 위해 FIFA 본부로 향했을 것"이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