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1억 인플루언서'도 당했다, 월드컵 인종차별 또 구설수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55 미국과 파라과이전서 미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아이쇼스피드. 로이터=연합뉴스월드컵 응원 도중 벌어진 유명 소셜미디어(SNS) 인플루언서 아이쇼스피드의 인종차별 피해 의혹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식 조사에 나섰다. FIFA는 지난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32강전(아르헨티나 3-2 승) 도중 발생한 인종차별 사건을 인지하고 즉각적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