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음모론" 제기한 이집트. ESPN의 판단은 달랐다. "VAR 정밀분석. 이집트 제기한 3개 장면, 판정에 문제없다"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60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아르헨티나 편파판정의 논란 속에서도 미국 ESPN은 심판진의 결정이 옳았다고 주장했다. 구체적 논거도 있었다. 아르헨티나는 8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에게 3-2 대역전승을 거뒀다. 8강에 진출했다. 스위스와 4강에서 맞붙는다. 12일 오전 10시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이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