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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넣으면 신기록' 운 없던 메시, 선수 말년 '국대 복 터졌네'

'나오면-넣으면 신기록' 운 없던 메시, 선수 말년 '국대 복 터졌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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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분명 전성기가 지난 선수 생활 막바지. 하지만 리오넬 메시(39)는 지금이 전성기만큼이나 행복할 것으로 보인다. 메시에게 ‘국대 복’이 쏟아지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이집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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