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마무리도 못할 정도…눈물 펑펑 흘린 스칼로니도 '감정 조절 실패'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03 리오넬 스칼로니(48) 아르헨티나 감독이 말을 잇지 못했다. 극적인 역전승 직후 감정이 북받쳤고, 그는 인터뷰를 끝까지 이어가지 못한 채 자리를 떠났다.영국 '더 선'은 8일(이하 한국시간) "스칼로니 감독은 이집트를 꺾은 뒤 너무 감정이 격해져 경기 후 인터뷰를 마치지 못했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