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축하해!' 감독이 직접 전화로 쐐기 박았다…8500만 유로까지 마다하고 ATM행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94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한 가운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전화로 축하 메시지까지 전달했다는 후문이다.사실상 아틀레티코 소식에 공신력이 높은 루벤 아리아 기자가 7일(한국시간) 개인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강인의 이적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