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도 나섰다 "비열하다"…"음바페 침팬지" 파라과이 국회의원 '인종차별' 망언 일파만파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5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 국가 국회의원의 인종차별 발언에 국제연합(UN) 인권위원회도 경고를 보내고 나섰다. UN 인권위원회는 8일(한국시간) 성명서를 내고 "파라과이 상원의원 셀레스테 아마리야가 음바페에 대해 한 인종차별적이고 비인간적인 발언은 비열하며, 유감스럽게도 고립된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