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불공정! 다신 안 봐"…이집트 감독, 아르헨 편파판정에 '격노'→인종차별 표시 "메시가 살아남길 바라는 모양"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7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리오넬 메시가 탈락하질 않길 바라는 모양이다."호삼 하산 감독이 이끄는 이집트 축구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16강전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