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조작됐다' 2-0→2-3 대역전패 당한 이집트 '극대노'…"아르헨티나의 우승, 미리 축하한다" 스포츠뉴스 20:00 조회 166 “아르헨티나의 우승, 미리 축하한다.”이집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 토너먼트 맞대결에서 2-3 대역전패를 당했다.야세르 이브라힘의 선제골, 무스타파 지코의 추가골이 터진 순간, 이집트의 승리를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들은 후반 78분까지 2-0 리드했고 천하의 아르헨티나라고 하더라도 이 게임을 뒤집을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