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눈앞에 둔 이강인. / 로마노 SNS |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을 통해 이강인의 이적 상황을 상세히 공유했다. 모레토 기자는 "아틀레티코는 여전히 스쿼드 보강을 원하고 있다. 다시 한번 테이블 위에 강력하게 올라온 이름은 바로 이강인이다"라고 알렸다.
모레토 기자의 분석에 따르면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스포츠 디렉터 부서는 물론, 특히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원하는 선수로 알려졌다. 그는 "시메오네 감독은 이미 이강인이 마요르카에서 활약하던 시절부터 그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두고 원했다"며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틀레티코, 구단과 선수 측의 대화가 이미 오간 상황"이라고 알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