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미토마 카오루가 일본 도쿄 도내에서 운전 중 자전거와 충돌하는 인명사고를 냈다. 피해 여성은 타박상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미토마가 이날 도쿄 도내에서 인명사고를 일으킨 사실이 확인됐다. 미토마는 오전 8시 45분께 자가용을 운전하던 중 전방주시 태만으로 자전거와 접촉했다”며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적색 신호가 켜진 교차로에 진입했고, 자전거를 타고 있던 여성이 부상을 입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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