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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역전패' 이집트 역대급 분노! 축구협회장 FIFA에 항의서 제출, "득점과 PK 인정받아야…잘못이 확인되면 월드컵서 퇴출해라" [2026WC]

'2-0→2-3 역전패' 이집트 역대급 분노! 축구협회장 FIFA에 항의서 제출, "득점과 PK 인정받아야…잘못이 확인되면 월드컵서 퇴출해라" [2026WC]
이집트는 8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2-3으로 패배했다. 아르헨티나의 세 번째 골이 터지자 호삼 하산 이집트 축구대표팀 감독이 손으로 X자를 그리며 항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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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는 8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2-3으로 패배했다. 경기 종료 후 엠블럼을 가리키고 있는 호삼 하산 이집트 축구대표팀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하니 아부 리다 이집트축구협회장이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며 프랑스 국적의 프랑수아 루티시에 주심에 대해 항의서를 제출했다.

이집트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2-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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