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홀란 막아라!"…잉글랜드, 8강 최대 과제는 '7골 폭격기' 봉쇄 스포츠뉴스 23:00 조회 106 잉글랜드가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은 득점기계 역시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다.잉글랜드는 오는 9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브라질을 무너뜨린 노르웨이의 중심에는 이번 대회 최고의 공격수로 떠오른 홀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