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래피드 입성이 유력한 에데르송을 향해 파트리스 에브라가 조언을 건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7일(한국시간) "에브라가 맨유 이적을 앞둔 에데르송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의 경고는 올여름 올드 트래포드에 합류하는 모든 선수에게도 적용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는 걸출한 중원 매물들을 탐색했다. 계약 만료로 팀과 이별한 카세미루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서다. 당초 프리미어리그(PL) 검증 자원 위주로 주시했지만, 대다수 타깃이 치열한 영입 경쟁 속 몸값이 높아지자, 다른 빅리그 미드필더들도 리스트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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