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마친 뉴캐슬 캡틴 기마랑이스, 아스널 이적 원한다···"구단에 의사 전달" 스포츠뉴스 05:00 조회 188 뉴캐슬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28·브라질)가 아스널 이적을 원한다.영국 ‘스카이스포츠’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기마랑이스가 뉴캐슬에 ‘아스널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알렸다.‘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뉴캐슬은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