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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우승해도 교체" 日 협회 결단 내렸다…이례적 6개월 계약, 대표팀 세대교체 신호탄

"모리야스 우승해도 교체" 日 협회 결단 내렸다…이례적 6개월 계약, 대표팀 세대교체 신호탄


▲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7년 아시안컵까지 대표팀 지휘봉을 이어갈 전망이다. 다만 대회가 끝나면 성적과 관계없이 물러나고 일본축구협회는 새 감독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57)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휘봉을 이어 간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9일 "일본축구협회(JFA)가 모리야스 감독에게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맡아 달라 공식 요청했다. 사령탑도 이를 수락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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