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호나우지뉴처럼 감옥 갈래?" 인종차별 정치인 오히려 으름장…'FIFA+남미축구연맹 개입하지 마!' 경고 보내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63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킬리안 음바페와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의 대립이 계속되고 있다.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이 된 아마리야는 세계적인 비판에도 불구하고, 음바페를 오히려 협박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7일(한국시각) '파라과이의 아마리야 상원의원이 프랑스 축구 스타 음바페와의 논란에 대해 다시 입장을 밝히며, 비판에도 불구하고 한층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고 소식을 전했다.변호사 출신 정치인인 아마리야 의원은 음바페에게 파라과이를 얕보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호나우지뉴가 2020년 파라과이에서 체포됐던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