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파브리스 호킨스(RMC스포츠 기자) 등은 9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추아메니와 2031년 6월까지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 신임 사령탑 조제 무리뉴 감독이 추아메니의 잔류를 원했다고 한다. 새로운 연장 계약은 조만간 공식 발표될 예정이라고 한다.
맨유는 중원 스쿼드 보강을 위해 추아메니 영입에 공을 들여왔다. 이적료로 무려 1억유로 이상을 준비하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맨유 구단이 추아메니 측에 제대로 접촉하기도 전에 레알 마드리드는 장기 계약으로 차단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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