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 노르웨이, '축구 종가' 잉글랜드 꺾을까 '홀란 발끝에 달렸다'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49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을 꺾은 노르웨이와 엘링 홀란이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만난다. 노르웨이와 홀란이 다시 한번 이변을 연출할 수 있을까.노르웨이는 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