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한 경기였다" 축구의 신에 무너진 파라오 "이건 변명이 아니야, 전 세계가 다 봤다" 심판 판정에 불만 토로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09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이집트 경기 후 이집트의 주장 무함마드 살라흐가 인터뷰 중이다. 슈퍼 스포츠 캡처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이집트 경기에서 나온 논란의 장면. SNS 캡처‘파라오’ 무함마드 살라흐가 아르헨티나전 경기는 ‘불공정’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살라흐가 주장으로 있는 이집트 축구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아르헨티나를 만나 2-3으로 패배했다.아르헨티나의 승리가 예상됐던 경기였다. 결과도 그렇게 나왔지만, 과정을 보면 이집트가 승리 직전까지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