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렐리앵 추아메니가 레알 마드리드와 장기 재계약에 합의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파라과이와의 16강전(1-0 승리)에 결장한 뒤 이번 수요일 프랑스 대표팀 훈련에 복귀한 오렐리앵 추아메니에게는 또 다른 소식이 있다. 우리의 정보에 따르면, 지롱댕 보르도에서 성장한 이 미드필더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연장할 예정이다.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와 레알 마드리드는 2031년 6월까지의 새 계약에 합의했다"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추아메니는 기존에 레알과 2028년 6월까지 계약돼 있었다. 그러나 레알은 중원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은 추아메니와 더 긴 동행을 택했다. 이번 재계약이 최종 마무리되면 추아메니는 2031년까지 레알 유니폼을 입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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