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축구연맹은 16강 탈락에도 불구하고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경질하지 않을 예정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
브라질축구연맹이 16강 탈락에도 불구하고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을 경질하지 않을 예정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8일(이하 한국시각) "안첼로티 감독과 브라질축구연맹은 이미 계약을 존중하고 함께하기로 합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브라질축구연맹이 16강 탈락에도 불구하고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을 경질하지 않을 예정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8일(이하 한국시각) "안첼로티 감독과 브라질축구연맹은 이미 계약을 존중하고 함께하기로 합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