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9일(한국시간) 윙어 겸 스트라이커로 활용할 수 있는 레앙 영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토트넘이 과감하게 움직이지 않는 사이 AS 로마와 바르셀로나 등 다른 유럽 클럽들이 틈새를 노리고 나섰다고 알렸다.
올여름 이적이 확실시되는 레앙을 두고 토트넘과 밀란이 비공식 접촉을 가졌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복수의 이탈리아 매체는 오히려 재정적 변화를 모색하는 밀란 구단 측이 토트넘에 레앙을 역제안했다고 전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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