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멕시코가 축구 대표팀 신임 감독에 라파엘 마르케스를 선임했다.
멕시코 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사임한 자리에 마르케스를 새 감독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아기레 감독은 앞서 월드컵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으로 패하며 탈락하자 지휘봉을 내려놨다.
(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멕시코가 축구 대표팀 신임 감독에 라파엘 마르케스를 선임했다.
멕시코 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사임한 자리에 마르케스를 새 감독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아기레 감독은 앞서 월드컵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으로 패하며 탈락하자 지휘봉을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