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산투스)가 브라질의 탈락과 함께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
미러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은 엘링 홀란이 이끈 노르웨이에 충격적으로 패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했고, 이 경기가 네이마르의 마지막 경기가 될 가능성이 있다. 네이마르는 며칠 내로 은퇴를 선언할 수도 있다"고 알렸다.
네이마르는 극적으로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부상 등으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부임 이후 부름을 받지 못하다가 마지막 순간 호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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