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더선'은 9일(이하 한국시각) '헨더슨이 심각한 손목 부상 수술 뒤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그는 최근 수술을 받았다. 경기에는 뛸 수 없지만, 남은 월드컵 기간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6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3대2로 이겼다. 퇴장 변수로 인한 수적 열세 상황 속에서도 '홈팀'을 누르고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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