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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8강팀 우승 확률 27.32%로 1위…스페인 2위·아르헨티나 3위

프랑스, 8강팀 우승 확률 27.32%로 1위…스페인 2위·아르헨티나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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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오른 팀 중 프랑스의 우승 확률이 가장 높게 나왔다.

9일(한국시각) 통계 전문 매체 '옵타'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팀의 우승 확률 중 프랑스가 27.32%로 가장 높았다.

프랑스는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를 이끌고 이번 대회 조별리그 I조 3경기 모두 승리로 장식한 뒤 32강 토너먼트에서도 스웨덴을 3-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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