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 축구 유망주 김민수를 향한 관심이 등장했다.
영국의 더 웨스트햄웨이는 8일(한국시각) '지로나에서 안도라로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보낸 한국의 젊은 선수가 웨스트햄에 추가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다. 그는 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알렸다.
김민수는 앞서 지로나가 스페인 2부 리그로 강등당하며, 올여름 거취와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민수로서도 팀의 주축으로 도약할지,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나설지에 대한 분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