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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골' 홀란+탄탄한 공수 조직력 노르웨이 돌풍 브레이크 걸리나…'바이러스' 침투 루머, 잉글랜드전 악영향 우려[북중미는 지금]

'7골' 홀란+탄탄한 공수 조직력 노르웨이 돌풍 브레이크 걸리나…'바이러스' 침투 루머, 잉글랜드전 악영향 우려[북중미는 지금]


2026 북중미 월드컵 ‘다크호스’ 노르웨이가 어수선하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를 비롯한 복수 언론의 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 대표팀 캠프에 감기 바이러스로 추정되는 전염병이 돌아 선수와 코칭스태프 등 일부 인원의 건강에 문제가 발생했다.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경기력에 악영향을 미칠 만한 변수로 떠올랐다.

노르웨이는 지난 6일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2-1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노르웨이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2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잉글랜드와 격돌하는데 여기서 승리할 경우 준결승까지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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