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마돈나·샤키라에 비버까지, 월드컵 결승 11분 하프타임 쇼 '역대급 라인업'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38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이 슈퍼볼급 무대로 바뀐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쇼 라인업에 저스틴 비버가 합류했다. 결승전은 20일(한국시간)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경기 중간 11분이 축구 팬과 음악 팬을 동시에 붙잡는 별도 이벤트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