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감독, 아시안컵까지 일본대표팀 이끈다…"우승해도 계약 연장은 없어"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26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일본 대표팀을 6개월 더 이끈다.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9일 "모리야스 감독이 내년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이끈다"고 소식을 전했다.하지만 매체에 따르면 모리야스 감독이 아시안컵에서 우승하더라도 계약 연장은 없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