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노르웨이 대표팀의 질병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더선은 9일(한국시각) '노르웨이 대표팀 주치의는 잉글랜드전을 앞두고 선수단의 질병 우려를 일축하고, 선수단 전체가 건강하다고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노르웨이는 지난 6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노르웨이는 28년 만에 돌아온 월드컵 무대에서 8강 진출까지 성공했다. 엘링 홀란의 멀티골과 함께 승리를 챙기며 8강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4강 진출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