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우승 후보' 프랑스전 앞두고 부상 악재…'3골' 넣은 공격수 사이바리 출전 불가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모로코가 우승 후보 프랑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부상 악재를 겪고 있다.
모하메드 우아비 모로코 감독은 9일(한국시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8강 사전 기자회견에서 "이스마엘 사이바리를 제외하면 모두 100%의 몸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사이바리는 이번 경기 출전이 어렵다. 다만 대회 전체를 결장하게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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