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 대표팀 사령탑 디디에 데상 감독은 북중미월드컵 8강 상대 모로코를 경계했다. 프랑스와 모로코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준결승 진출을 놓고 단판 승부를 갖는다. 두 팀은 4년 만의 리턴 매치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4강에서 충돌했고, 당시 프랑스가 2대0 승리했다.
[오피셜]'4년 만의 리턴 매치' 프랑스 국대 사령탑 데샹 감독, 모로코에 경계 태세…"그들은 파라과이와 다르다"
프랑스 축구 대표팀 사령탑 디디에 데상 감독은 북중미월드컵 8강 상대 모로코를 경계했다. 프랑스와 모로코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준결승 진출을 놓고 단판 승부를 갖는다. 두 팀은 4년 만의 리턴 매치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4강에서 충돌했고, 당시 프랑스가 2대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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