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라파엘 레앙(AC밀란) 영입에 나선다.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는 9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레앙과의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 토트넘은 곧 6,000만 파운드(약 1,210억원)를 제시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이 라파엘 레앙(AC밀란) 영입에 나선다.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는 9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레앙과의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 토트넘은 곧 6,000만 파운드(약 1,210억원)를 제시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