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해 혹평이 나왔다. 포르투갈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한 이유가 호날두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 키다'는 8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 서튼이 포르투갈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한 뒤 호날두를 비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 끝났다. 포르투갈은 7일 오전 4시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이날 호날두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포르투갈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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