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눈치 본 FIFA" 인판티노 회장 조사 받는다…유럽정치권 격분 스포츠뉴스 23:00 조회 165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정치 개입 논란으로 유럽 정치권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조사를 받을 위기에 놓였다.미국의 공격수 플로린 발로건 출전 정지 징계를 번복한 결정이 논란의 중심이다. 유럽의회 의원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력이 FIFA 결정에 영향을 미쳤는지 조사해야 한다며 공식 행동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