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던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미국 U-23 국가대표팀에 부임했다.
미국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체룬돌로 감독이 2028 LA 올림픽에 출전할 미국 U-23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됐다"라고 발표했다.
체룬돌로 감독은 "올림픽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것은 스포츠에서 가장 큰 영광 가운데 하나다. 이 팀을 이끌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흥미로운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믿는다"라고 알렸다.
스포츠뉴스![[오피셜] "손흥민은 월드클래스, 지도하게 돼 영광" 고백했던 체룬돌로 감독, 미국 U-23 국가대표팀 부임…"기회 얻게 돼 감사"](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10/690219_813950_492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