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문제로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개인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볼프스부르크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센 관련 업데이트"라며 "에릭센이 곧 개인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는 볼프스부르크 단장 디터 헤킹과 대화 후 고국인 덴마크에서 재활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최근 에릭센의 몸 상태가 화제였다. 그는 지난달 8일 우크라이나와 A매치 도중 후반 20분 갑작스럽게 쓰러졌다. 의료진이 빠르게 투입돼 상태를 살폈고 주심은 경기를 중단했다. 선수들은 선수 보호를 위해 에릭센을 둘러쌌다.
스포츠뉴스![[오피셜] 심장 문제 두 번이나 있었는데 은퇴 안 한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10/690215_813943_48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