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대표팀과 AC밀란에서 활약중인 공격수 크리스티안 풀리식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ESPN’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10일(한국시간) 풀리식이 X-레이와 MRI 검진을 받은 결과 골타박상과 다리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미국축구협회도 같은 날 성명을 통해 상황을 풀어냈다. 이들은 “풀리식은 벨기에와 경기 도중 오른쪽 다리 경골과 비골의 미세 골절과 골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소속팀 AC밀란과 그의 회복 계획을 협력할 것”이라는 입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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