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경기 중 발생한 두 번째 심정지 문제 이후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볼프스부르크 소속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경기 중 발생한 두 번째 심장 문제 이후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에릭센이 지난달 두 번째 심장 문제로 쓰러진 이후 고국 덴마크에서 축구 복귀를 위한 재활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볼프스부르크 소속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경기 중 발생한 두 번째 심장 문제 이후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에릭센이 지난달 두 번째 심장 문제로 쓰러진 이후 고국 덴마크에서 축구 복귀를 위한 재활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