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통산 20골+득점 공동 선두' 음바페 "아직 갈 길 멀어…방심할 여유 없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프랑스의 해결사 킬리안 음바페가 승리에도 흥분하지 않았다.
프랑스는 10일(한국시각)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지난 2018 러시아 대회 우승, 2022 카타르 대회 준우승을 기록한 프랑스는 3개 대회 연속 최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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