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중앙 미드필더 모르텐 히울만 영입을 확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히울만이 아틀레티코로 이적한다. 아틀레티코와 스포르팅은 모든 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며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90억원)”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중앙 미드필더 모르텐 히울만 영입을 확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히울만이 아틀레티코로 이적한다. 아틀레티코와 스포르팅은 모든 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며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90억원)”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