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역대 최고 감독 반열에 오른 디디에 데샹 감독은 세 대회 연속 4강을 이끈 킬리안 음바페에게 찬사를 보냈다.
프랑스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에 2-0으로 이겼다. 프랑스는 스페인vs벨기에 승자와 4강에서 만난다.
프랑스는 경기 시작과 함께 주도권을 장악했다. 전반 4분음바페의 슈팅을 야신 부누가 막아냈고, 이어진 코너킥에서는 우스만 뎀벨레의 크로스를 다요 우파메카노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다시 한 번 야신 부누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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