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BBC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센터백 마크 게히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노르웨이와의 8강전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센터백 마크 게히가 부상으로 인해 전력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잉글랜드는 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센터백 마크 게히가 부상으로 인해 전력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잉글랜드는 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