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0경기·20골' 음바페 '신의 경지'에 오른 득점 감각, 가장 무서운 무기는 27살의 '젊음'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94 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 ESPN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 ESPN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신의 경지에 가까운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음바페가 주장으로 있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 있는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전에서 2-0 승리했다.이번 결과로 프랑스는 4강에 진출했고 모로코의 북중미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