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양민혁이 23세 이하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에 합류함에 따라 차기 임대 행선지 선택을 두고 깊은 고심에 빠졌다고 알렸다.
지난 시즌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한 토트넘은 이날부터 프리시즌 훈련에 돌입한다. 여기에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영입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22),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온 산드로 토날리(26) 등 신입생 포함 약 15명의 1군 선수들이 먼저 소집된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양민혁이 23세 이하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에 합류함에 따라 차기 임대 행선지 선택을 두고 깊은 고심에 빠졌다고 알렸다.
지난 시즌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한 토트넘은 이날부터 프리시즌 훈련에 돌입한다. 여기에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영입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22),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온 산드로 토날리(26) 등 신입생 포함 약 15명의 1군 선수들이 먼저 소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