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들리 바르콜라가 파리 생제르망(PSG)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프랭스 ‘래퀴프’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과 리버풀은 바르콜라 영입을 위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PSG도 바르콜라의 매각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며 몸값은 무려 1억 5,000만 유로(약 2,600억원)”라고 소식을 전했다.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파리 생제르망(PSG)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프랭스 ‘래퀴프’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과 리버풀은 바르콜라 영입을 위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PSG도 바르콜라의 매각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며 몸값은 무려 1억 5,000만 유로(약 2,600억원)”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