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스포츠키다 보도에 따르면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의 법률 대리인 기예르모 두아르테가 킬리안 음바페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의 법률 대리인인 기예르모 두아르테 변호사가 킬리안 음바페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알렸다.
영국 '스포츠키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아마리야의 변호사는 음바페가 법적 조치에 직면하고 파라과이로 송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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